日 유부남 가수, 20대 여성과 불륜·낙태 종용까지…활동 중단

일본 유명 그룹 ‘골든 봄버’의 멤버 우타히로바 쥰의 불륜 스캔들이 일본 연예계를 발칵 뒤집어놨다. 최근 일본 매체 주간문춘은 유부남인 우타히로바 쥰이 지난해 1월 술자리에서 만난 20대 여성 A씨와 불륜을 저질렀다는 소식을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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