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구라 아들’ 그리, 동생 탄생에 의젓한 반응

방송인 김구라가 52세 나이에 둘째 얻은 가운데, 첫째아들 그리이 소감을 밝혔다. 그리는 아버지 김구라의 2세 소식이 알려진 지 나흘만인 27일 자신의 SNS를 통해 “동생의 탄생을 축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글을 올리며 의젓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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