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이었어도 이랬을까”…영탁, 예천양조 관련 SNS 사진 삭제

트로트 가수 영탁이 막걸리 기업 예천양조와 상표권 분쟁을 벌이는 가운데, 예천양조 측이 영탁의 모친으로부터 전속모델 재계약을 이유로 부당한 요구를 지속적으로 받아왔다고 폭로했다.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