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암인데 웬 상해 진단서?…최성봉 “발급한 병원, 공개할 수 없어”

팝페라 가수 최성봉이 가짜 암투병 의혹을 벗기 위해 진단서를 공개했지만, 진단서의 내용을 놓고 또 다른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지난 7일 유튜버 이진호의 연예뒤통령은 가수 최성봉이 대장암 3기라고 주장하며 음반제작비 10억원을 클라우드 펀딩 형태로 모으고 있지만, 실제로 최성봉의 주위 사람들은 그가 암으로 위중한 건강상태라는 것에 대해 의심하는 상황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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