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 미성년 성추행’ 케빈 스페이시, ‘하우스 오브 카드’ 제작사에 370억 배상

동성 미성년자를 성추행한 혐의로 할리우드에서 사실상 퇴출당한 배우 케빈 스페이시가 넷플릭스 시리즈 ‘하우스 오브 카드’ 제작사에 370억 원의 배상금을 물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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