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가수, 故종현의 영정사진 도용했다가 뒤늦게 ‘사과’

미국 가수가 2017년 세상을 떠난 샤이니 멤버 종현의 영정사진을 도용했다가 논란이 되자 사과했다. 올리버 트리는 과거 자신의 투어를 홍보하는 사진에서 故종현의 영정 사진에 자신의 얼굴 사진을 합성하는 방식으로 만들어서 SNS에 올렸다가 논란에 휘말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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