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처럼 울면서 전화”…’여자친구’ 멤버들 여전한 우정

그룹 여자친구 멤버들이 각자 새로운 행보에 나선 이후에도 여전히 돈독한 우정을 자랑했습니다. 여자친구 멤버 은하는 어제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나의 멋쟁이 짝꿍 예쁜 천사 리더 소원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소원의 사진을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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