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도 사퇴하라”…장제원 의원, 노엘 사건에 밝힌 입장은?

국민의힘 장제원 의원이 아들이자 래퍼 노엘이 무면허로 운전하다가 음주측정을 요구한 경찰관을 폭행한 혐의로 입건된 사건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장제원 의원은 26일 “아들 용준이는 성인으로서 자신의 잘못에 대해 어떤 처벌도 달게 받아야 할 것”이라면서 “참담한 마음을 금할 길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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