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미, 첫 재판서 마약 혐의 부인…”감금된 상태였다”

마약 투약 혐의로 구속 기소된 방송인 에이미 씨가 어제 첫 재판을 받았는데요, 혐의를 전면 부인했습니다. 에이미 씨는 지난 4월부터 8월 말까지 여섯 번에 걸쳐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는데요, 어제 에이미 씨와 공범 오 모 씨의 첫 번째 공판이 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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