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양조 “불송치 결정, 명백한 갑질 사건”…영탁은 이의신청

가수 영탁에 대한 허위사실을 퍼뜨리고 협박한 혐의에 대해 불송치 처분을 받은 막걸리 회사 예천양조 측이 “전속모델의 갑질이 있었다.”고 재차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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