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천명 아이돌’ 박희순 “여성 주인공 작품 좋아해, 힘 싣고파”

최근 넷플릭스 드라마 ‘마이 네임’을 통해 ‘미중년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배우 박희순이 “여성 영화인들에게 힘을 실어주고 싶다”는 소신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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