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 황금종려상 ‘티탄’, 11월 개봉 확정 “올해의 미친 걸작”

올해 칸국제영화제 황금종려상 수상작인 ‘티탄’이 오는 11월 국내 개봉한다. ‘티탄’은 어린 시절, 교통사고로 뇌에 티타늄을 심고 살아가던 여성이 기이한 욕망에 사로잡혀 일련의 사건에 휘말리다 10년 전 실종된 아들을 찾던 슬픈 아버지와 조우하게 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괴물 같은 걸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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